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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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오늘도 쿠팡을 다녀오고
DIARY

오늘도 쿠팡을 다녀왔어요

크게 힘들진 않고

그냥저냥 할만함

 

오늘은 쿠팡 돌면서 생각을 했어요

유서를 쓰고 싶어졌음

우울하거나 죽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이제야 하고싶은 말이 생각났을 뿐임

그게 다야

 

내일은 쉴 수 있겠지

얼른 쉬자.. 피곤하다. 

 

오늘의 한컷은 아파트 입구의 눈사람. 

 


생선뼈님이 그려주신 잔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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