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7: 오늘도 쿠팡을 다녀오고
2024. 12. 8. 04:33
오늘도 쿠팡을 다녀왔어요
크게 힘들진 않고
그냥저냥 할만함
오늘은 쿠팡 돌면서 생각을 했어요
유서를 쓰고 싶어졌음
우울하거나 죽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이제야 하고싶은 말이 생각났을 뿐임
그게 다야
내일은 쉴 수 있겠지
얼른 쉬자.. 피곤하다.

오늘의 한컷은 아파트 입구의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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