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외장하드 이 나쁜놈...
2024. 12. 10. 18:25
음,...
오늘도 쉬는 날이었죠.
그리고 내일부터 근무 확정! 이었는데,...
갑자기 근무 취소됐다는 메세지가 오더라고요. 허,... 내일도 놀겠구만 하고..
일단 오늘의 할 일(그림)을 위해 카페에 갔어요.

오늘도 언제나처럼 쿠키프라페에 초코 케이크를...
그림 그린다고 왔는데 정작 그림은 한시간밖에 못 그리고 자관 설정 정리나 했어요.
그래도 뭐 했으니 됐지
암튼 뭐든 했음 ㄱㅊ
그 후 노트북 바리바리 싸들고간거 들고 집에 왔는데............
.........
외장하드가 인식이 안 됨
멘탈바사짐
문제가 없다는데 인식이 안 돼 ㅅㅂ
진짜 울면서 온갖거 다 해보고 구글링했다
근데 결국 USB포트 문제였음 .........
직접 연결하니 인식 되더라....
근데 미친.. 그럼 어카라는거임 나 그럼 이제 키보드도 헤드셋도 타블렛도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연결못함 미친
일단 키보드는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해서 어떻게든 쓰곤 있지만...................
당분간만 이래 살다가 돈 들어오면... 포트를 새로 사던가 해야겠음 그리고 파일들은 USB따로 사서 거기에다가도 백업해두고
불안해서 안 되겠음
내 파일. 없이는못살아.
하. 진심. 백업과 백업의 중요성을 ... 느낀 하루엿다 진짜
개빡세네 아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4-12-11: 일급. 가챠 가보자고~! (0) | 2024.12.12 |
|---|---|
| 2024-12-10: 플래너 셋업하기. 그리고 주저리 (0) | 2024.12.10 |
| 2024-12-08: 쉬는 날! (1) | 2024.12.09 |
| 2024-12-07: 오늘도 쿠팡을 다녀오고 (0) | 2024.12.08 |
| 2024-12-06: 미친 자궁아 (0) | 2024.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