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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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8: 쉬는 날!
DIARY

오늘이랑 내일은 확정으로 쉰당

쉰당쉰당

 

그래서 하루종일 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늦게 자고 오후4시까진가 잤음

쿨쿨띠조하

 

지난 몇주간 잠 못 잔 영향인지 요새는 진짜 머리만 대면 자는듯... 

진짜 잘 잠....

정말 잘 자고,....

약도 꾸준히 먹으니 살거같음,....... 이제 슬슬 약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져가는걸까나

음, ... 완전히 나아진 건 또 아니지만, 먹다보면 괜찮아지겠지.

 

오늘 할 일도 여전히 다 못 끝냈다. 집에 있으면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아.

다음부턴 카페라도 나가야지...

 

22일 정모를 기다리며 편지지를 고르는데 영 마음에 드는 게 없다. 진짜 ㅠㅠㅠ ....

편지지 주문제작할 생각까지 함

뢰알로, ...

일단 좀 더 찾아보며 고민해야겠다.

 

오늘의 한 컷은 생선뼈님이 그려주신 오너캐.

귀엽다~~

귀엽게 그려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