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쉬는 날!
2024. 12. 9. 17:51
오늘이랑 내일은 확정으로 쉰당
쉰당쉰당
그래서 하루종일 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늦게 자고 오후4시까진가 잤음
쿨쿨띠조하
지난 몇주간 잠 못 잔 영향인지 요새는 진짜 머리만 대면 자는듯...
진짜 잘 잠....
정말 잘 자고,....
약도 꾸준히 먹으니 살거같음,....... 이제 슬슬 약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져가는걸까나
음, ... 완전히 나아진 건 또 아니지만, 먹다보면 괜찮아지겠지.
오늘 할 일도 여전히 다 못 끝냈다. 집에 있으면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아.
다음부턴 카페라도 나가야지...
22일 정모를 기다리며 편지지를 고르는데 영 마음에 드는 게 없다. 진짜 ㅠㅠㅠ ....
편지지 주문제작할 생각까지 함
뢰알로, ...
일단 좀 더 찾아보며 고민해야겠다.


오늘의 한 컷은 생선뼈님이 그려주신 오너캐.
귀엽다~~
귀엽게 그려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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