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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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병원. 그리고 페이트.
DIARY

........

오늘 드디어 정신과를 갔어요

그리고 한 이야기: 님의 신경성 구토는 진짜 존재 자체가 의문입니다...

 

원인도 모르고 해결법도 모름

의사분도 상담사분도 나도 모름

걍 답도 없고 약만 받아 왔다네요

 

그 후엔 페이트 아포크리파를 이어서 봤고요 룰러와 지크의 염병할짓 2384209개 더 보고 옴

.......................

빡친당

 

근데 ㄱㅊ음

내게는 아름다운 소녀가 있음,.............

맞음 페그오 복귀함

말도안되는놈임 나도

 

 

아포그리파에선 이러는데

 

오늘의 한컷임.

나의 잔느는 이러니까 ㄱㅊ음

나의 잔느는 제정신임

 

그거면 됐다.......

나의 잔느여 너는 평생 룰러로서 살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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