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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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 페이트 아포크리파를 보다
DIARY

예.....

 

오늘 한 일

> 케이크 먹으려다 맥도날드 시키기

> 마크 하기

> 페이트 아포크리파 보기 (1쿨다봄) 

 

아포크리파 1쿨 후기..

잔다르크가 좋아요

그와 결혼할래요

 

근데 잔다르크가 지크를 널 마스터로 대할수밖에 없어 이래놓고 편애 존나 해

미쳤어? 나의 룰러 잔다르크는 그렇지 않아 죽여버리겠어 제작진

 

하지만 아름답죠? 좋았죠? 살아숨쉬고움직이는그를볼수있어행복했다..

 

 

오늘의 한 컷은 잔다르크

이 아름다운 여성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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