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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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404 president Not Found
DIARY

야 엉덩이 갔냐?

갔다!!!!!!!!!!!!!

 

아잠만손아파

 

근황

1. 무릎관절염+손가락과 손목, 팔까지도 염증 번짐=일 쉬는중

2. 정신머리 좀 괜찮아짐

3. 가계부+여행일기 쓰는중

4. 잔느드림 열심히 하는 중

 

손 아파서 길게는 못 쓴다

그렇지만 오늘은 봄이다

봄이 왔다.

오늘의 한컷

 

역사는 직진하지 않지만 결코 후퇴하지 않습니다. 멈추지도 않습니다.
역사의 물줄기는 옆으로 흐르는 것 같지만 결코 역류하지 않습니다.

 

기쁜 날이 아닐 수 없네.

과소비좀 해버렸다.

영차영차 기록도 꾸준히 하곤 있지만 이러니 소비가 안 줄어 ㅋㅋ

 

하.. 모르겠다

일단은 오늘을 즐겼다! 그거면 됐지.

응. 행복의 시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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