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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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새해 첫 일기입니다
DIARY

새해 첫 날이네요

새해 첫 일기입니다

 

말했던대로 친구집에서 하루죙일 놀았음

노래방도 가고 떡보끼먹고 치킨먹고

념념

행복한돼지됨 

오너캐 커미션 넣은거 오다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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