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힘든 하루다
2024. 12. 31. 01:59
힘든 하루다....
진짜로
너무 힘들다.................
타임라인에 가면 트랜스젠더 혐오 트윗이 오천만개
가족 일은 가족 일대로 심란해
1월 1일에 쉰다고 욕쳐들어
어쩌란 것인지
일단... 커미션은 해냈고 전달해드렸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최선이어도 안 된건 안 되는 거지 어쩔 수가 없지
일은... 뭐 그럭저럭이려나
허리 덜 나은 상태로 일 가버렸는데 .... 오전엔 좀 아팠으나 오후엔 괜찮았음
그러나 오후에 1층 페인트칠한다고 알콜+본드냄새가 진동을 해서...
토했음
웩.
다행스러운 것: 화장실가서토함
아...
진짜 꺾일 것 같다
너무 힘들어 기분도 안 좋다
힘들어서......... 모르겠어 슬프고 우울해
별 수 없지
슬프면 웃어야지
오늘의 개헛소리 만담 첨부

뭐.. 그래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아직 다행이라고 생각해
웃겨서 아 ㅋㅋ 근데 다시봐도진짜웃기네 아 ㅋㅋㅋㅋㅋ
미친상남자
미친 남자
미 남
이 전개가 그냥 말이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웃겨라
내일은 커미션 마저 하고 좀 쉬었다가 1월 1일에 하트랑 놀아야지
뭐어...
힘이야 들지
근데 어쩌겠어 살아야지..
좀 더 힘내자
힘 내고 싶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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