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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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힘든 하루다
DIARY

힘든 하루다.... 

진짜로

너무 힘들다.................

 

타임라인에 가면 트랜스젠더 혐오 트윗이 오천만개

가족 일은 가족 일대로 심란해

1월 1일에 쉰다고 욕쳐들어

어쩌란 것인지

 

일단... 커미션은 해냈고 전달해드렸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최선이어도 안 된건 안 되는 거지 어쩔 수가 없지

 

일은... 뭐 그럭저럭이려나

허리 덜 나은 상태로 일 가버렸는데 .... 오전엔 좀 아팠으나 오후엔 괜찮았음

그러나 오후에 1층 페인트칠한다고 알콜+본드냄새가 진동을 해서...

토했음

웩.

다행스러운 것: 화장실가서토함

 

아...

진짜 꺾일 것 같다

너무 힘들어 기분도 안 좋다

힘들어서......... 모르겠어 슬프고 우울해

 

별 수 없지

슬프면 웃어야지

오늘의 개헛소리 만담 첨부

오늘의 한컷

뭐.. 그래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아직 다행이라고 생각해

 

웃겨서 아 ㅋㅋ 근데 다시봐도진짜웃기네 아 ㅋㅋㅋㅋㅋ

 

미친상남자

미친   남자

미       남

 

이 전개가 그냥 말이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웃겨라

내일은 커미션 마저 하고 좀 쉬었다가 1월 1일에 하트랑 놀아야지

 

뭐어...

힘이야 들지

근데 어쩌겠어 살아야지..

좀 더 힘내자

힘 내고 싶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