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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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기록
DIARY

오랜만에 또 일기를 쓰는군...

이렇게 또 정신 차린지 한달이 됐네

뭐 최근엔 이런저런 거 하면서 어찌저찌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브이로이드로 최근에 구현한 물소리.

MMD나 이런 아바타 만드는 거에 관심은 있었는데 배울 각오가 안 나서 내내 모른척하다 요즘 건드려보는데 재밌다.

역시 사람은 배우고 볼 일인듯

계속 건드려보고 배워봐야겠다. 블랜더도 해보고싶고... MMD도 해보고.....

 

근데 컴 용량이 넘 부족해서 포맷하고싶음

조만간 할듯

ㅎㅎ

쎄빠지게고생하겠지? ㅎㅎㅎ

 

별개로 이번주는 PMDD때문에 고생이다.

좀.. 그만 하고 싶음

나아지려면 병원을 다시 찾아야 하는데.. 결국 대구에 가라는 소리를 들어서 ㅋㅋ... 하.....

힘드네 ㅎㅎ

ㅎㅎㅎ...

 

....................

.....

 

시집을 사서 읽고 있다. 생각보다 즐겁다...

자주 사 읽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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