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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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29: 으아악~! 일주일 일기 밀렸다~!
DIARY

진짜 지대 바빴다;

일주일 밀림... "큰일남"

 

큰 줄기들을 기록하자면

 

22일: 서울 감. 서디페 갔다가 홍대서 놀고 너덜너덜해서 해산.

23일: 목감기 심해져서 고양시(목적)에는 못 감. 홍대에서 조금 놀다가 해산.

24일: 원래 쉬는 날이엇으나 대타로 쿠팡 나감.

25일: 쿠팡 하루죙일. 좀 즐거웠다.

26일: 쉬다. 아빠랑 코지하우스 가서 점심머금. 

27일: 하루죙일 2.5 오토백 포장하고 허리나감

28일: 조퇴함.. 허리 아파서 힘들었다 너무..

29일: 친구랑 카페가서 커미숑 딴짓 커미숑 하다 

 

정도군...


22일.

 

서울에 가다.

서디페를 가기 위해 이동 중 발견한 홀로 광고판들

귀여워~

카와~~~ 홀로 광고판 봐서 기뻐엇~!

 

그 후 총주, 비룡님, 수리님 넷이서 모여서 서디페에서 기 쪽쪽 빨리고

부스 열고 있는 레몽님 만났다가 홍대로 피신

홍대로 피신하는 도중에 택시 내에서 목도리 선물도 다들 드렸다~

수리님이 내 눈앞에서 편지 읽으셔서 눈둘곳못찾았음, 비룡님도오오옷 나빠

 

홍대서 방탈출 조진 후(탈출성공!) 카페갔다 밥먹었다 해산함!!

스테이키 갔는데 맛있었다

 

그 후 나도 숙소 와서 기절잠들었음

진짜 씻고나서 머리말리고 알람도못맞춘채 기절


23일.

 

벨즈의 노래 중에 새로 알게 된게 있는데(ㅋㅋ) 제목도 단어장난이고 노래도 재밌더라..

 

그 후 총주랑 비룡님이랑 홍대 홍콩식당 1호점 가서 계란.. 고기어쩌고먹었는데 (물론 야채빼고) 맛있었다

진짜최상의맛이엇다~~~ 

 

점심먹고 애니메이트갔다가 콜라보중인거 알게되어서 멧챠 기뻐하며 다녀옴

음료도 샀다 에이드라 괴로웠지만 맛은 있었다

코스터랑 포카 받았는데 아쉽게도 LD가 아니라 SD라 슬펐어... (LD갖고싶었음)

코스터는 크로니, 포카는 비쥬 나왔다

 

그 후 포카도 뽑고 룸카페도 가고 놀았다가 엉터리고기? 흠.. 뭔가 하는 고깃집에서 저녁먹고 와펜하우스서 주머니도 만들어서 가진 포카 전부 수납했다

즐거웠다! 이후 해체, 집으로 복귀~

다음날 바로 대타가야해서 슝 지갑다털고 빠르게집으로옴

진짜천원남았었음잔고

ㅋㅋ


24일. 

 

근무했다...

관오님들 드릴 크리스마스 커미션이 다 도착해서 (당일날엔 에이오브가 주인공이니까) 24일 이브에 미리 드렸다 와~


25일.

 

메리 크리스마스~!

 

이거 CHRISTMAS 가 아니라 CHRISMAS 로 쓰여있지만 커미션주님께 언질만 드리고 넘어갔음

아무튼 에이오브 1주년! 크리스마스의 인연! 축하했습니다~

 

뭐뭐 그리고 크리스마스니까 못 만난 막대기랑 네오님에게도 목도리 사드리고.. 

아부지 집에 온대서 하루죙일 기다렸더니 나 정작 오니까 나빼고 영화보러감 흥

그래도집에피자있어서 그거먹음서 트랜스포머 ONE 봤는데 재밌었다

좋았다


26일.

 

진심!!!!!!!!! 하루죙일잠 기절을 5번은함

점심 아빠랑 가족이랑 코지하우스가서 맘껏 먹고

페스나 3화까지 보다가 잠들어서 그만보고 걍 자러갔음

그 후 깼다잤다 계속 반복... 별거못하고 잠만계속잤다

ㅜㅜ 진짜 개.쳐피곤했음 ㅜㅠㅠㅠㅠ


27일.

 

아니 미친, 하루종일 2.5 포장만했음

힘들어죽는줄

팔빠지는줄알앗다 사망햇다


28일.

 

어제의 후유증으로 허리가 나감

결국 한 3시쯤 조퇴하고 엄마차탔다가 왜관서 고속철도타고 구미와서 집 옴

ㅠㅠㅠㅠㅠㅠ

저녁은 선미랑 같이 묵고... 놀다가 또 잠듦

그러고 해산


29일.

 

허리가 많이 나아졌음...

카페가서 커미션 계속 그리고

딴짓하고

커미 그리고

딴짓

커미

 

이랫다. 

 

저녁은 어무이가 수육해주셨다. 마싯섯다.

 

내일 일 안 가는 줄 알았는데 가더라 미친,

덕분에 우는 중

쉬고싶어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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