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 여름.com / 정 /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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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20: 일기 밀렸다!!!
DIARY


일기밀렸다

19일: 힘들어서 근무빼고 쉼
20일: 병원다녀오고 대구 시내서 옷 사고 패딩 삼


기록할만한 일이라...
19일. 암굴왕 가챠의 막날...
마지막 단챠(10번째) 에서 암굴왕을 뽑았어요

짱~ 나는이제후회가없다


쿄큐테이 재림도 해줌
CUTE 그 자체


20일....

패딩을 샀어요
뉴반란스 구스어쩌고 35만원짜리 올해나온패딩 유니섹스 회색으로다가.

겁나 따뜻하던데?! 놀랐음 진짜
기존 패딩이랑은 비교도안되는 따뜻함
그리고 가격까지....

대충 그랬군요
일기는 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