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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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18: 다사다난
DIARY

오늘도 연속일기를 쓰다.. 바빠.

 

17일: 근무함. 친구생김. 기쁨. 일도 즐거웠음. 커피사주심

18일: 근무함.. 일하다 토할뻔하고 담날 근무 뺌...

 

그래되었다, ...

17일 근무는 진짜 재밌었는데, ...

18일은 오전근무 연장해서 점심시간 한시간 늦춰지고 그래서 슬펐다 , .............

 

네카로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한컷은 음표님이 만들어주신 하야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