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 여름.com / 정 /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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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13: 밀린 일기 몰아치기
DIARY

몰아치기중

일기밀림 ㅈㅅ

근데뭐 스스로 쓰는 거니 내잘못은아닌듯

 

12일: 시내나감. 편지지 사고 이것저것 사오고... 8만원 씀.

13일: 근무. 마지막 월급 들어옴. 에이블리 쇼핑함. 9만원 씀. 선물 삼. 8만원 씀.

 

이난리나가지고 돈이 들어오자마자나감 ㅋ ㅋ ㅋㅋ 

 

하... 그래 어쩔수없지

뭐별건안했어요

돈을 많이 썼네

그게 다인 것 같아

자러갑니다. 

 

오늘의 한컷.. 뭐넣지

산 가방 넣어야지

오늘의 한컷